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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년 거시경제+경제논술 강좌 커리큘럼 (2월 13일 개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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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RO · 거시경제 + 경제논술
숫자는 외웠는데,
왜 그렇게 되는지는 못 씁니다
GDP와 물가, 금리와 환율은 뉴스에 매일 나옵니다. 코트라 논술은 그 수치를 모형으로 꿰어 설명하게 만듭니다. 이 강좌는 그 연결을 훈련합니다.
28강
총 26시간 · 4시간 × 7회차
7회
회차마다 모의고사 + 해설
1:1
첨삭상담 · AI 논술평가
SINCE 2012 · 코트라·무역협회 전문
이런 고민, 있으셨나요?
IS-LM은 그릴 줄 아는데,
지금의 금리 인상은 설명하지 못했습니다
거시경제는 외울 것이 많습니다. 그런데 시험장에서 “기준금리 인상이 환율과 경상수지에 어떻게 전해지는가”를 1시간 안에 4~5장으로 쓰라고 하면 모형은 떠오르는데 문장이 되지 않습니다. 모형과 현실이 머릿속에 따로 저장되어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.
막히는 지점 ①
모형은 외웠는데 현실에 붙이지 못한다
막히는 지점 ②
환율·금리·물가가 머릿속에서 따로 논다
막히는 지점 ③
학파 논쟁을 답안에 쓸 줄 모른다
세 가지 모두 모형과 현안을 잇는 훈련이 빠져서 생깁니다.
왜 이 강좌일까요?
외울 것이 많은 과목에서,
쓸 것만 남겼습니다
거시경제학은 범위가 넓지만, 논술에 소환되는 모형은 정해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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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제 범위로 좁힌 거시경제 — GDP·물가·IS-LM·AS·환율제도. 14년간 논제로 반복된 자리만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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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형에서 현안으로 바로 건너갑니다 — IS-LM을 도출한 그 시간에 금융위기 이후 뉴노멀을 붙여 설명합니다.
✓
쓴 글에 답이 돌아옵니다 — 회차마다 직접 쓰고, 1:1 첨삭상담과 AI 논술평가로 받습니다.
세 가지는 따로 있는 기능이 아니라, 한 회차 안에서 이어지는 한 흐름입니다.
강점 ① · 출제 범위로 좁힌 거시경제
모형을 외운 사람이 아니라
모형으로 설명하는 사람을 만듭니다
거시경제는 모형이 많습니다. 그중 논술로 쓰이는 것은 한정돼 있고, 7회차는 그 모형만으로 짜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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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시경제의 역사 — 애덤 스미스부터 팬데믹 이전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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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DP 개념과 한계점, 구매력기준 GD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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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물가지수의 이해와 한계점, 총수요의 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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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·LM 곡선의 도출과 균형, 금융위기 이후의 뉴노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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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곡선과 노동시장, 고정·변동환율제도와 IS-LM-BP
모형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, 모형으로 현안을 설명하는 사람을 만듭니다.
강점 ② · 모형에서 답안까지 한 흐름
배운 모형을 그 시간에 뉴스에 붙입니다
회차는 언제나 모의고사 해설로 시작합니다. 내가 쓴 답안을 먼저 보고, 그 자리에서 필요한 모형을 배우고, 같은 시간에 실제 경제지표에 적용합니다.
1회차 ~ 7회차
제1부 거시경제학의 기초
– 제1장 거시경제의 두 가지 축: GDP와 CPI
– 제2장 국내총생산(GDP)
– 제3장 소비자물가지수(CPI)

제2부 폐쇄경제하 거시경제의 균형
– 제1장 총수요의 구성
– 제2장 IS–LM모형
– 제3장 거시경제의 총수요(AD모형)
– 제4장 거시경제의 총공급(AS모형)
– 제5장 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

제3부 개방경제하의 거시경제균형
– 제1장 고정환율과 변동환율제도
– 제2장 환율결정이론
– 제3장 IS–LM–BP모형
– 제4장 자본이동과 개방경제의 균형
– 제5장 환율과 경상수지의 관계

제4부 필립스곡선과 최적 시장경제정책
– 제1장 필립스곡선의 개념과 역사
– 제2장 거시경제정책의 유효성: 재량 VS 준칙

제5부 거시경제 균형에 관한 논쟁 1
– 제1장 재정정책의 유효성 논쟁
– 제2장 통화정책의 유효성 논쟁
– 제3장 투자에 관한 논쟁
– 제4장 실업에 관한 논쟁

제6부 거시경제 균형에 관한 논쟁 2
– 제1장 인플레이션에 관한 논쟁
– 제2장 디플레이션에 관한 논쟁
– 제3장 스태그플레이션 논쟁
– 제4장 소비함수 논쟁
– 제5장 화폐공급과 수요함수 논쟁

제7부 경제성장이론
– 제1장 경제성장의 정형화된 사실
– 제2장 성장회계이론
– 제3장 솔로우 경제성장이론
– 제4장 내생적 성장이론

제8부 한국경제의 나아갈 길
– 제1장 경제성장이론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경제
– 제2장 한국경제의 저성장 대안은 무엇인가?
※ 강의 일정과 내용은 수업의 효율화를 위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.
강점 ③ · 쓴 글에 답이 돌아옵니다
점수가 움직이는 지점은
언제나 첨삭입니다
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답안이 바뀌지 않습니다. 쓰고, 지적받고, 다시 쓰는 과정에서만 분량과 논리가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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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마다 모의고사 — 쓰지 않고 넘어가는 주는 없습니다
✓
1:1 첨삭상담 — 내 답안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짚어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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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논술평가 — 제출 즉시 구조·분량·논거를 점수로 확인
✓
학습Q&A — 질문에 대표강사가 직접 답합니다 (누적 2,651건)
강의는 들으면 끝나지만, 첨삭은 내 답안이 바뀔 때까지 이어집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뉴스를 읽을 줄 아는 것과
설명할 줄 아는 것은 다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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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경제를 들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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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·환율 기사를 이론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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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형은 아는데 답안으로 옮기지 못하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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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트라·무역협회를 올해 준비하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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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논술 심화 전에 거시 뼈대를 세우려는 분
경제 기초가 전혀 없다면 미시경제 + 경제논술부터 권합니다.
왜 지금 들어야 할까요?
거시는 모든 시사 논제의
뼈대가 됩니다
금리·환율·물가·경기. 코트라가 내는 시사 논제는 거의 전부 거시 위에 서 있습니다. 심화 과정의 논제도 이 뼈대가 있어야 따라갑니다. 뉴스를 읽는 눈 자체가 달라지는 구간입니다.
누가 가르치나요?
2012년부터 14년, 같은 사람이
같은 전형을 가르쳐 왔습니다
톰슨에듀학원은 코트라와 무역협회, 두 기관만 보고 커리큘럼을 만들어 온 전문학원입니다. 강의도, 첨삭도, 학습Q&A 답변도 대표강사 한 사람의 손끝에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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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운용 전문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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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 모닝스타코리아 선임 애널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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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 모닝스타투자자문 이코노미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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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 한국채권연구원 연구원 (국제금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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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협력 석사
수강 일정
2027년 회차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
토 15:00~19:00  ·  수 18:00~22:00
1회2회3회4회5회6회7회
2/13
토
2/17
수
2/20
토
2/27
토
3/6
토
3/13
토
3/17
수
한눈에 보기
2027년 거시경제 + 경제논술
강의 구성28강 · 총 1,548분 (26시간)
진행 방식4시간 × 7회차
수강 기간4월 1일까지
종강 3월 17일 + 15일
수강 형태온라인 · 오프라인 · ZOOM
첨삭1:1 첨삭상담 + AI 논술평가
강사지현욱 (Tompson)
수강기간 안내 — 수강기간은 4월 1일까지입니다(종강일 + 15일). 개강 전에 결제하셔도 기간은 개강일부터 셉니다. 종강 이후에 결제하시면 결제일부터 30일입니다. 학원이 무상으로 제공한 연장분은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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